오늘 준서랑 예원이랑 종이접기를 해보았답니다...
종이접기 책에서 따라 해보기로 했죠...
M: we are going to make something with these colored papers..
What do you want to make first?
J : Hummmm...
M : How about this?
(가장 쉬워보이는 남자아이 얼굴을 가리키며 )
J : OK..
M : You should fold your paper as I do.
What color do you want to make a head?
책대로만 고르려는 바른생활사나이...
저는 때때로 준서가 하늘을 빨강색으로 그리고
바다를 분홍색으로도 그려봤음 좋겠는데...
꼭 지킬건 지킨답니다^^
M :First,,fold along the diagonal line, like this..
And cut along the line...
Try to cut by yourself?
준서 옆에서 열심히 따라하고
예원이 몫은 당연히 제가 다 해주었죠...^^
fold up ,,,a little bit fold down 해가며 열심히 접었답니다...
머리부분 접는데
예원이 하는말이 "엄마 이거 뭐야? 집이야?"
거꾸로 해놓으니 집같아 보이기도 하고...
머리와 셔츠, 바지 접기 까지 해서 다 연결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꾸며넣기...
예원이꺼랑 준서꺼예요...
예원이껀 얼굴이 꼭 돼지코가 가운데 있는것처럼보이죠...
근데 그게 눈이래요...
그리고 양쪽옆에 동그란건 귀그리래니까 그린거구요..
아주 추상틱한? 얼굴이 완성되었구요,,,
준서는 갑자기 안경을 그리고,,옷은 자기 옷처럼 꾸며놓고
셔츠엔 불꽃놀이 하는거래네요..
옆아랫쪽에 불꽃을 쏘는 총이래요...
그리고는 "make your dream"이라고 써놨네요...^^
어디서 봤을까 이런말은 제가 최근에 해준적은 없는데요...
그리고 숫자들은 자기 옷에 숫자가 써있어서 써본거래요...
그리구요...
준서가 앞니가 빠졌답니다...^^지금 6살인데요.. 3월생이라
너무 놀라웠어요...아이 다 키운 느낌이...왠지 서글프기도,,
니가 벌써 이렇게 많이 큰거니?
엄만 아직 어린애기로 보이는데...

아래 종이접기 책 스켄해놓은거예요...
잘 안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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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초1}지현이의 두번째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