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2과를 이미 끝내고 올리지 못해서
오늘은 2과 3과를 모두 올려봅니다...^^
수업 내용은 아주 미비하지만...
희서가 잘 따라주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수업에 임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역시 writing을 제일 힘들어합니다..ㅠㅠ
그래서 writing에 관해서는 희서가 원하는 부분만 하기로 했습니다...^^
Lesson 2
A Playground....
이번 과에서는 운동장이나 놀이터에서 볼 수 있는 놀이기구를 알아봅니다...
놀이기구에 대한 명칭과 단수와 복수를 찾아봅니다...

수업시간은 50분정도로 이루어졌으며
엑티는 책을 읽어보는 것으로 대신하였습니다..
다른 과도 마찬가지로 단수 복수의 의미를 집중적으로 훈련하고..
놀이기구의 명칭을 정확히 알아서 대화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사용된 단어:slide,seesaw,kite,a playground,swings,sandbox,children..

항상 그렇지만 희서는 Match and traec에 관한 문제을 좋아하고..
금방 풀어냈습니다.....일명 선긋기문제란 건 모두 아시고 계시겠지요???ㅎㅎ

본 교재 속페이지는 색종이를 오려 만든 화면을 사용하기도 했구요..
펜으로 그린 그림사진도 있으면 실제 사진도 곁들여 있습니다...
적절한 배치로 되어 있어서 전혀 혼란스럽지가 않네요...^^
지나간 것을 올리는 거라 2과는 간단하게 올려드리겠습니다...^^
Lesson 3
A Party...

이번 과에서는 음식으로 상차림을 알아봅니다...
상차림에는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순서대로 단어를 읽어봅니다...
수업시간;1시간 10분..
엑티를 해서 시간이 좀 길어졌습니다....^^
단어:cup,chair,pear,kitten,table,party..

오늘은 That과 This의 의미를 알려주었습니다..
저번 과에서도 이미 나오고 있는 내용이지만 문법적으로 다가가는 학습이
그리 만만치는 않기 때문에 앞서 나왔어도...
그냥 보여주고 읽기을 해서 눈에 먼저 익힌 후에..
오늘 그 의미를 되새겨주었습니다....
비교적이 의미를 빨리 새겨주는 것 같았지만..
계속 훈련은 해야 할거 같습니다...^^
맨 끝 사진은 Party에 사용되는 party hat을 써보는 장면입니다...^^

각종 과일 그림에 색을 칠하는 과정에서
색의 명칭에 첫 알파벳만 적혀져 있어서..
단어를 연상시켜 색을 선택해 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재미있어 했습니다.....^^

속페이지 사진입니다....^^

워크북 사진입니다....^^
<Activity>

거창한 엑티는 아니지만....
음식과 접시를 인쇄해서 맞추기 놀이를 하였습니다...
What are they?
They are plates..
Right!!
What is it?
It's a sandwitch...I like
Really???....Me too~~
What is it??이란 문장을 여러번 반복하면서
음식의 명칭과 단어의 첫번째 알파벳이 어떤 것인지
단어을 연상하게하고...간단하게나마 음가를 알려줘서 파닉스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했습니다..^^

이 인쇄물에는 음식이 어디에서부터 나오는지를 알려주는 인쇄물입니다...
많이 보셨을거 같은데요...
우유는 소에서 꿀은 벌에서...
베이컨은 돼지에서.....이런식으로 그림을 맞춰보는 놀이입니다..
인쇄를 하고.,..색연필로 모두 색을 칠했습니다...^^
거의 아는 단어였으나 '베이컨'과 '밀'에 대한 부연 설명이 필요했습니다..
베이컨은 돼지에서...그러니까 돼지고기로 만든거라 말해 주었더니...
대뜸..............."그럼...저번에 먹은 감자탕도 돼지고기야??"란 말을 해서
많이 웃었습니다....감자탕이 돼지등뼈로 만들었다는 건 어떻게 알았는지...원~~
어쨋든 감자탕도 베이컨을 설명하는데 한 몫(?)을 했네요....^^
"밀'에 대해서는 설명보다는 책을 선택해서 읽어주었습니다...

'wheat'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는 책을 읽어주면서 설명해 주었습니다..
밀가루로 과자도 만들고 빵도 만들고...
사진과 함께 보여주니 이해가 훨씬 빨랐습니다....^^
<문제점>
아직은 영어단어쓰기에 대해서는 다소 어렵게 생각하고
힘들게 생각합니다...ㅠㅠ
게다가 풀어야 할 문제가 생각보다는 많은거 같기도 하고...
각 단원마다 좋아하는 부분,,,싫어하는 부분들이 구분지어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아직은 적응기로 생각하고 좋아하는 문제 위주로 풀어보고..
엑티를 좀더 강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수업 진행을 영어로 해 주기위해 엄마의 준비가 더 필요할 거 같습니다....(자신없지만서두..ㅠㅠ)
교재 진도에 연연해하지 않고...
서서히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lesson3과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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