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쓴 영어단어입니다..^^
쓰면서 에스, 오, 에이, 피,, 이렇게 쓰면서 알파벳을 읽고 , 숍이라고 읽었어요.
그림도 이쁘게 색칠하기로 약속을 했지요..^^
저는,,
그냥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서
아이가 그냥 그림그리듯,, 영어를 써도.. 칭찬을 하는 편입니다.
빈칸은 아이가 좋아하는 하트와 리본으로 장식을 했어요.. 꾸미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이 공책을 다쓰면 더 좋은 공책으로 사준다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더 열심히 쓰네요..
현지같은 경우,, 제가 매일 봐주면 좋을텐데..그건 좀 힘들구요.(직장맘이라는 핑계를 이럴때 아주 유용히 써먹네요..^^)
일주일에 한번은 쓰기 시간을 가기고 아이랑 재미나게 쓰고 있어요..
그냥 영어 쓰는걸 즐기는 시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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