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일찍올려봅니다!ㅋㅋㅋ
내일모레면 원서접수 시작이에요..떨리네요ㅠ
제꿈이 통번역가이다 보니까 굉장히 공감이 가는 주제였어요.
셰익스피어의 문학을 읽는 것이 어려워 'plain English' 로 번역하겠다는 내용이였어요.
하지만 그 본래의 느낌을 살릴 수 없다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저도 저번에 한국어로 '기억전달자'를 읽고 영어원서로 읽어봤는데 느낌이 확연히 다르더라구요!
표현도 더 생생하고 한국어에서는 느낄 수 없던 작가가 특유의(?)영어단어로 표현하고자 하던 내용도 읽혀서 더 감동적이고...
쉽게 바꾸고 나서도 작가의 감동을 그대로 살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말이에요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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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지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