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님 안녕>으로 유명한 책이지요.
책의 겉표지로 부채를 만들어보았답니다. 하드커버북인데요.
그위에 또 겉표지 한장 씌워나오지요? 그걸로 만들었답니다.
네모로 Good evening, Dear moon 문장 까지 나오도록 오릴껄...
조금 후회되네요. 생각보다 작아서...
만8개월 지난 제 둘째딸인데요.
빨기 바쁘네요~ 책의 내용을 일부 말해줬답니다.
CD는 잔잔한 음악을 깔아주고 여자분이 읽어준답니다.
책의 문장을 활용해서 예문을 만들어주었습니다.
Mommy made this fan for you.
It's the moon.
Good evening, Dear Moon.
I can't see moon's face.
Moon's gone.
Peekaboo.
Here he is.
Moon is closing his eyes.
Moon put out his tongue.
Dear round, round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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