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1
오늘은 그 유명한 national geographic을 소개하기로 한다. 이 잡지는 남편이 몇 년 전에 구독하다 작년에 다시 구독을 신청한 것이다. 너무 자랑스럽게 2만원 조금 넘게 주고 1년 동안 정기구독하게 되었단다. 올해는 재구독을 얼마전에 신청해 계속 들어오고 있다. 사랑이를 위해 구독했다고 한다. 그러나 사랑이는 거들떠 보지도 않다고 요즘은 관심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보통 과학만을 다룬 것으로 알기 쉬운 데, 역사나 사회 이슈화되고 있는 문제들도 다루고 있다. 한 달에 한 권 거의 200쪽에 이르는 분량으로 선명한 그림과 빼곡한 활자를 자랑하는 데, 그래도 특히 과학 분야의 추천 잡지로 유명하다. 외국 사이트에서 직접 주문하면 연 4만원으로 달달이 비행기(?선박일까?) 타고 한 권 씩 날아온다. 국내에서 주문하면 꽤 되는 것으로 아는 데 나중에 필요한 사람은 직접 주문을 하시기를^.*
당장 필요에 없더라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 올려본다^.* 나중에 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인 것은 분명한 듯 싶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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