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연우가 숙제를 못올리고 대전에 가 있는 중이라 오늘은 제가 올립니다.
연우 학교 친구가 KAIST에 지인이 계서서 학교 구경 시켜주신다고 하여
세명이서 오늘 대전을 갔네요.
터미널에서 처음으로 아이들만 고속버스를 태워 보냈네요. 도착하면 선생님이 나오시기로 했고
중간 중간 아이들이 전화 해 주어서 소식을 전해주네요.
이번주 써 놓은 글을 보고 연우에게 왜 E- book에 대해 부정적이냐고 하니
ㅋㅋ 사실 E-book을 본적이 없어서 연우는 모든 E-book이 시끄럽게 소리내어 읽어 준다고 생각해서
공공장소(버스 ,지하철) 에서 E-book을 보면 안된다고 한거라네요 ㅎㅎ
녹음 시작 하자마자 소리를 안내서 물어보니, 6분영어에서 앨리스가 책읽는 시간처럼 하려고 그런거라고 하네요 ㅋㅋ
1주일이 참 금방 금방 돌아오네요.
시간이 너무 빨라 가끔씩 서글픈 가을이네요 ^^
좋은 주말 되세요 ~

버스 출발전에 친구들과 찰칵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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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