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가기 때문에 중학교를 선택할 수 있어 고민이 되어 도움을 청해요.
수학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아이 수학문제가 어렵다고 하는 중학교 어떨까요?
수학 성적이 안나오게 되면 자신감이나 흥미면에서 걱정도 되고요.
한편 다르게 생각하면 중학교이니 분위기 따라 어렵게 공부하면 고등가서 쉬울 수도 있을거 같고요.
전혀 감이 안 잡히네요.
부디부디 선배맘님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어떤 말씀이라도 부탁드려요.
부탁드려요.
이사를 가기 때문에 중학교를 선택할 수 있어 고민이 되어 도움을 청해요.
수학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아이 수학문제가 어렵다고 하는 중학교 어떨까요?
수학 성적이 안나오게 되면 자신감이나 흥미면에서 걱정도 되고요.
한편 다르게 생각하면 중학교이니 분위기 따라 어렵게 공부하면 고등가서 쉬울 수도 있을거 같고요.
전혀 감이 안 잡히네요.
부디부디 선배맘님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어떤 말씀이라도 부탁드려요.
부탁드려요.
수학따라 학교를 정할 일이 아닌거 같아요.
아이 성향이 주변여건에 잘 동화되는 타입이라면 환경이 좋은 쪽으로 가시는 것이 나을 거 같구요.
나혼자 내 갈길 갈 수 있는 아이라면
내신받기에 유리한 곳도 나쁘지 않겠네요.
자신감 상승과 고등 선택시 도움이 되는 곳으로요.
우리가 잘 안내하고 잘 닦아둔 길로 아이들이 간다고 해서
최선의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닌 거 같아요.
어디가나 어떤식으로든 아이는 배우고 자랄 수 있을 거 같으니
온가족이 살고 싶은 곳에서 또는 가장의 출근동선, 주변 학원, 인프라 등을 다고려해보심이 어떨지요~
예비초 6, Ginny
[초6 Eric]늦었지만...
묘령의 S양 / 중3 Robert
마블린네 세모녀
중3 kevin
집중력이 흐트러져서...
소피아~~
Ryan & Sam (녹음올립니다)
Should tourists go to Antarctica?
[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