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과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뒤,,,
한글로된 자연책이나,,과학동화등을 읽히면서
TTD를 같이 해주기위해 시도해보았구요...
항상 TTD를 할때는 한글책들을 병행한답니다..
아이가 이제 6세이다보니 어려운 부분들과...
아직 뜻도 인지하지 못한 부분들이 많다보니..
한글과학동화등등을 같이 읽히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듯합니다..

위의 벽에 꾸민것은 보통 몬테**(아이책출판사)에서 방천장에 꾸며주고간
solar system인데요...
천장에 대롱대롱 매달려있는것보다
태양을 중심으로 서로의 관계를 알기 쉽게 표현해줘보고자
벽 한쪽 전체를 이용해 붙여주었어요,,궤도와 함께요..
이름도 영어로 다 써주었구요...
이건 꾸며준지가 한참 되었는데요...
이해도 잘하고 가서 잘 처다보고 그래요...

달의 모양이 항상 똑같지만
해가 비치는 부분에 따라 모양이 변해간다는걸 결국엔 알게 되었지만,,,
이해시키는데는 한참이 걸렸네요...
인터넷에서 여러 싸이트도 보여주고요..
한글로된 책중에 위사진의 책 말고도,,여러권을 더 보여주었네요..
그리고
달이 지구보다 더 작다는 걸 알게 되었구요..
위 그림에서 표현해보았어요
달은 거칠고,, 혜성이 부딪혀생긴 구멍들이 많고,,공기가 없고,,사람이 살지 못하고,,
중력이 없어 둥둥떠다니고(이것도 설명하기 엄청 힘들었답니다)-->(이부분 설명할때는요,,,지구 한가운데는 큰 자석같은게 있어서 모든것이 땅에 붙으려는 성질이 있지만 달은 그렇지 않다는 식으로 이야기 해주었는데요,,,더많이 준비하고 말해줬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멋진 준서만의 solar system을 그려내더군요,,,,
이건 솔찍히 저도 감탄...~~
태양을 가운데두고 돌고 있다는것도 확실히 알고 있더라구요..
행성마다 특징을 나름대로 살려서 ...
TTD를 보시면 생활과학(날씨)이나
동물의 생태등,,쉬운부분들도 있는데요...
그런것부터 접해줬어야 하는데...
넘 어려운걸로 시작을 해서 진땀뺏네요...
그래도 달을 시작했으니,, 지구나 태양들도 접근하긴 첨보단 수월하겠다 싶기도해요..
저도 좋아하는 과학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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