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북을 만들었다.
A4 용지 반을 접어서 가운데를 스테플러로 박고 손 다치지 않게 종이 테잎을 붙여서 완성해도 좋고
각 페이지를 모두 붙여서 아코디언 북처럼 접어서 첫 페이지와 끝페이지를 겉지로 사용할 약간 두꺼운 색지에 붙여도 좋다.
미국 아이들 5세가 우리에겐 6세라고 치면 현재 7세 아이들에게 아주 많은 공감을 줄 수있는 책이다.
문진에서 함께 나온 오디오도 좋은 편이어서 몇번 들으면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쓰기를 시작한 아이라면 각 페이지에 해당 그림을 그리고 단어도 써보게 하면 좋을 듯 하다.
과거에 I was가 되고 현재에 I am이 된다는 것, This was ~, This is ~
be 동사의 과거 현재 연습에 좋을 듯 하다.
좀 어린 친구들은 walking walking walking walking hop hop hop hop hop hop ~~~
이 노래 튠에다가 약간 개사를 해서 부르면 쉽게 외울 수 있을 것 같다.
When I was 6, when I was 6
This was my favorite, this was my favorite.
Now that I am 7, now that I am 7
This is my favorit, this is my favorite.
다음은 미니북을 만드는 과정에서 아이에게 물어볼 만한 질문들이다.
How old are you this year?
I'm seven years old.
How old were you last year?
I was 6.
Can you remember when you were 6?
What was your favorite (thing) when you were 6?
Let's draw it.
What is your favorite (thing) when you are 7?
Let's draw it.
Many things have changed as you growing up.
But I'm sure that there is something that never changes.
Let's draw the thing that never changes no matter how old you are.


이 페이지는 아이가 변함없이 좋아하는 놀이이고 첨부 자료에선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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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When I was fi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