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E(Newspaper In Education) 이미 많이 들어보셨으리라 생각되지만 검색에서 나오지않길래 아직 소개된적이 없는것으로 보고 제가 인터넷에서 퍼온 글들을 조금씩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주변의 여러 재료들을 이용해서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 배우는 것중에 신문만큼 다양하고 경제적인것도 없더군요. 아이가 부담없이 오릴 수 있도록 택한것이 신문이였는데 마침 더 교육적으로 놀 수 있도록 하는 교수방법이 신문을 이용한 교육(NIE)라고 한다더군요. 아이들과 함께 신문으로 여러가지 놀이들을 통해 신문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우리 생활과 밀접한 많은 주제들(먹을것,입을것,탈것 등)을 찾으면서 주변의 사물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며, 엄마와 함께 필요한것을 찾으면서 자신감과 능동적으로 활동에 참여하게되는 계기가 된답니다. 오늘은 우선 아이들에게 신문을 소개하는 시작으로 아이가 자기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나이라면 신문에서 자기가 갖고싶은 것 우리 가족에게 필요한것들을 찾아보게하고 그것이 왜 필요한지 말해보게 하세요. 이것저것 이유를 대면서 나름대로 논리를 세우는걸 도와주세요. 아직 표현력이 부적한 나이라면 집안에서 보이는 물건들을 찾아주세요. 여러장을 넘기면서 찾는 재미, 먼저 찾은 사람에게 그 사물을 오려서 가질 수 있도록 해주면 참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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