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한달동안 매주 2번 3시간씩 도서관엘 다녔습니다.
한번 갈때마다 10권 이상씩의 책을 읽었어요.
친구아이 한명과 같이 다녔는데 그아이의 독서량이 상당하다보니 이런저런 얘기를
할때마다 대화가 이어지지 못함을 느낀 재연이는 그아이가 말하는 그리스로마신화라든지
역사등의 책들을 집중적으로 찾아읽었답니다.
물론 그런책을 읽었다고 해서 테스트 해볼 생각은 없답니다. 차곡차곡 쌓여서
어느날 문득 내 안에 많은 지식이 쌓여 있음을 본인 스스로 느낄테니까요.
방학동안 특별히 어딘가를 가지 못했어요. 계획했던 부산여행도 둘째를 봐줄 사람이
없는바람에 못가고 봄방학으로 미뤄졌고....
그치만 도서관에 자주 가고 여러편 보았던 영화들에서 좀더 많은 세상을 보았을 거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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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연극Gingerbread 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