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연이가 쓰기가 많이 늘은것 같아서 참 맘이 뿌듯합니다. 한줄두줄 쓰기 시작할때는
언제쯤 쓰기에서 자유로워 질려나 했는데....그렇다고 지금 그닥 잘한다는것은 아닙니다.
다만....문맥은 매끄럽지 않더라도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 나타내려고 애쓰는 모습이
많이 나아진듯하다는 말입니다.
요즘은 제로니모 스틸턴을 읽고 그 이후의 이야기를 주절주절 만들어 내곤 합니다.
또 ...중국어를 시작한지 만 1년이 됬는데 어느날 갑자기 병음으로 일기쓴것을 샘한테 보여드려
많은 칭찬도 받았지요.
스스로 그런 노력을 하는 재연이가 참 대견해요.
어느새 내일이 개학인데....또 한학기가 지나고 나면 얼만큼 성장해있을지 자못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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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재연이의 영어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