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도움이 될까 싶어, 글을 썼다 지웠다 하다가
수험생에게 뭔가...도움이...
써놓고 도움이 안되었을까봐...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일단....!!
아침에, 고기를 구워 먹입니다.
그럼, 학교가서 배고파 하지 않습니다.
많이 안구워먹입니다.
성인 손바닥의 반만한 양을 작게 썰어 굽습니다.
소화잘되라구요.
채소에 싸먹이면 좋잖아요.
요즘...마트에 배추 속을 팝니다.
그거를 고기사이즈보다 조금만 크게 가위로 오려놓고,
그 위에 고기를 쌈장발라 올려줍니다.
그럼, 아주 편안하게 아무 생각없이 먹고 갈 수 있습니다.
밥먹기 싫어하는 아이들, 고기주면 좋아라 먹습니다.
점심에, 고기를 구워 먹입니다.
정확하게는 점심식사를 하고 나서 출출한 간식시간입니다.
간식시간에 애들 배고프면 눈앞에 뵈는게 없잖아요?
그때, 고기와 채소를 먹입니다.
배추를 먹여도 되지만, 다시마 데친 것을 고기 사이사이에 초고추장에
쓰윽~발라서 먹게 합니다.
인스턴트 식품보다 든든한 한끼가 되어 줍니다.
저녁에, 고기를 구워 먹입니다.
단, 간식이나 조식이 고기가 아니었어야 합니다.
단, 5시에서 6시 사이에 식사를 할 때 입니다.
이렇게 저녁을 일찍 먹으면, 쉬었다가 공부를 해도 7시면 가능합니다.
학원 다니는 아이들은 어케 하냐면, 그건 모르겠습니다. ^^
점심을 죽으로 먹었더니 배고파서 4시인 지금 밥을 먹습니다.
안정이 고파서 글을 써봅니다.
다들, 건강하시구요.
수험생들 화이팅입니다.
수험생 어머님들도 화이팅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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