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ld Dahl을 추석 지나고 10월 5일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매주 과제가 미뤄지고 있어서 내린 용단입니다. 특히 지금은 SAT를 보는 시기라서요.
학생들에게 이 일이 힘든 가운데도 할 가치가 있는 활동일 때 참여하라고 '경고' 했습니다.
빠질 사람 빼고 새로 멤버 영입해 전열 가다듬어 10월 5일부터 다시 하자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부모의 도움 없이 학년이 다른 학생 넷이 모여 활동해 경황이 없는 듯 합니다.
그렇게 아시고 참여하던 우리 쑥쑥아이들 잠시 쉬게 해주세요.
추석 지나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올해 미국의 SAT 형식이 바뀌면서 지금 입시생들이 우왕좌왕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주로 10월에서 12월 사이에 보는데 지금이 한창 경황이 없을 시기입니다.
SAT는 학년 불문 보기 때문에 1, 2, 3학년 학생 모두 바쁩니다.
고1이면 이미 미국 10학년이라 입시는 10, 11학년이 준비하기 때문이지요.
12학년은 원서 쓰느라 바쁘고요.보통 10개 이상의 대학에 원서를 씁니다.
원서를 쓴다는 건 그동안 준비한 이력과 시험 점수에 각종 에세이를 쓰는 것인데
공통 원서 (common application)에도 몇 개 쓰지만
각 학교 마다 주는 주제에 따라 쓰는 에세이도 있어서 숱하게 글을 써야 합니다.
글을 쓰고 담당교사와 논의하고 또 숱하게 고치지요. (피가 마릅니다.)
따라서 우리 쪽 고교생은 한국이나 마찬가지로 미국입시생도 힘듭니다.
전제는 같습니다: 좋은 대학에 가려면.....
Roald Dahl 새로 시작하면 지난 책도 다시 웍싯 배포하겠습니다.새로 Roald Dahl에 합류하실 분 그때 시작하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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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Sel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