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플러님의 정성어린 첨삭지도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5번째 일기 올립니다.
이번에는 쑥쑥 덕분에 읽기 시작한 챕터북 "Zack files"에 대한 일기를 썼네요
샐리는 일기의 주제를 혼자서 정하고 써버리는 일이 많은데, 특히 자기가 읽은 책에 대해 적는 걸 좋아합니다.
물론 단골 주제는 주니비 입니다.
주니비와 대화를 하는 듯.. 주니비에 대한 일기를 자주 쓰더니 이번에는 Zack Files에 대해 썼네요.
여자아이라 그런지 환타지/과학/모험 이런 류의 책은 별로 좋아라 하지 않습니다. 각종 공주류(바비, 프린세스 다이어리 등등) 아니면 주니비류만 좋아했는데 예상외로 이 책은 무척 재미있어 합니다.
매직트리 보다 더 흥미있게 보는 것 같네요. 내용도 과학적 지식을 직접 체험하는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을 정도로 흥미있게 쓰여 있네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강추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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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ck Files-I'm reader of my own Zack Files>
I'm Sally.
I want to talk about my own book << Zack Filies>>.
Once upon a time there was 10 year old called Zack.
he was normal boy but indeed weird thing happen to him.
Like, his great Grandpa died and came back as a cat, his freind and him was out of bodies,
and a month ago he went to get a tooth pulled, and his dotor turn in to monster!
Stuff like that. It's fun!
Oh I've got to read C'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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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썼던 일기라
아직 히플러님이 지적하신 오류들은 고쳐지지 않은 상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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