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이의 7번째 일기입니다.
성현이는 엄마표 6년 만에 영어학원을 다닌 지 1년 정도 되었습니다.
원어민만 있는 곳인데, 성현이 말로는 선생님들이 아주 유머러스하다고 종종 말합니다.
형이랑 누나 사이에서 공부하는데 성현이가 공부하다가 아는 것이 나와서 말하면 선생님이 많이 칭찬해 주시나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는 선생님을 많이 좋아하고, 따릅니다.
학원가기 전 거의 쓰기를 안 해 봤던 터라 쓰기 숙제가 가끔 힘들게도 느껴지나 봅니다.
그래도 숙제는 꼭 해 가야 하는 거라 생각하는지 잘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즈음은 방학이라 본 수업이 끝나고 게임식으로 진행되는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몇 명씩 짜서 게임을 하는 방식을 즐거워합니다.
몇 번의 첨삭지도를 받다보니 이제 제가 성현이의 일기가 어떤 부분이 잘못됬는지 조금씩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본 올리고 잘못 쓴 타이틀을 고쳐서 써 보겠습니다. 제목만이라도.
Wednesday, January 24th
< A Good Teacher >
Like I said I go to UNI(You and I) English class.
All they do is work, work, work.
And! A spicial class called winter vacation class.
There are lots and lots of activities of course.
They do a little study and the teacher is very kind and...
you know!(성현이는 now로 썼네요.)
Sincere. I like my teachers.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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