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문지기 차례인가 싶어 봤더니...전 담주네요
아직 대문이 열려있지 않아서 제가 열어요
차례를 보니...곱단여사님인거 같은데 잊고 계신거 같아서....^^**
저대신 담주에 열어주세요 ~~~~~
마리는 아직 책을 다 마무리 하지 못했어요.
지난주에 휴가여서 아이도 그렇고 저도 늘어지네요
지난주분 숙제도 못 올렸는데....이번꺼 마무리해서 함께 올려야겠어요.
책을 그닥 즐기지 않는 마리는 영어랑 책읽기랑 동시에 진행하려니
좀 힘들어하네요....--**
책을 좋아하는 동생 맥스는 한글판 멋진여우씨를 읽더리
로얄닥의 작품을 모조리 빌려달라고 해서 도서관에 있는
로얄닥의 책은 모조리 읽었네요....마리도 즐겼음하지만.....
아이들이 다 같을수 없으니까요 ^^***
지난주는 엄청 덥더만...좀 나아진거 같아요
남은 방학기간에도 화이팅!!!!!!!!!!!!!!!!!!!!!!!!!!!!!!!!!!!!!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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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5, Ginn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