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이의 6번째 일기입니다.
성현이는 두돌이 막지나면서 제가 엄마표로 가르쳤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그러니까 1학년 되던 해 학원을 처음 다니게 되었어요.
학원에서 레벨 테스트를 하니 레벨은 생각보다 높게 나왔고, 성현이는 그반에서 제일 어려서 형들이랑 누나들이랑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에 다닌지는 1년이 다 되가고, 원어민만 있는 곳으로 보냈습니다.
인터넷에서 꾸준히 동화책을 사서 읽어주고, 들려주고, 비디오 보고 남들 하는 것처럼
했고, 챕터북은 7살 때부터 본 것 같구요. 지금은 스카이라이프로 디즈니보고 있습니다.
그냥 듣고 보는 것으로, 성현이가 너무 재밌다고 좋아합니다.
매직 트리하우스, 스폰지밥, 아서, 쥬니비, 네이터 그레이트, 그리고 이번 겨울방학에 산 직소존스 미스터리를 보고 있습니다.
학원은 쓰고 말하는 부분이 필요할 것 같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이제껏 들었던 것들이 말로 글로 조금씩 나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이번 일기는 성현이가 학원차를 타고 다니면서 형아들과 친구들 사이에서 느낀 점을 썼어요. 방학이라 시간이 옮겨져서 새로 만난 친구랑 형들이 있나봅니다.
Tuesday.January 23rd
< My new friends and brothers >
I go to English class and study English.
That's how I can right this. I ride my
class bus, there are lots of friends
there. I have two friends. I like them,
but I sure not like the boys are bullys,
they sit everywhere! One of my friend have
been crying since the bullys punched my friend.
I want to revenge for my friend.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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