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영어일기를 쓰면서 사진처럼 마인드맵을 이용해 보았습니다.
생각을 좀 더 다양하게 이끌어 내고, 체계적인 글쓰기를 하기에 아주 좋은 방법인데,
그 전에는 일기 쓰는 걸 재미로 알던 아이가 마인드맵을 그려보라 하니 좀 스트레스 받아 하네요.
그래서 기분 좋을 때만 마인드 맵을 먼저 그리고 일기를 씁니다.
이번 일기는 학교 시험에 대한 일기인데요.
마인드맵을 그려보라 하니
1) ready to test
2) test time
3) hard time
4) result
이렇게 네가지로 나누어 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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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1) Ready to test
Today is test day. I realy pratice hard.
Oh-no! it's test time! Oh-no! Oh-no! Oh-no!
2) Test time
<Pit-a-pat>presence my mind!
But I saw a test paper then!!! "Wow it's easy! wow wow wow!" I yelled.
3) hard time
It's singing book test time. This one is very hard, so I keep singing.
lesson concentration. (?)
4) Result
It's finished. I think my writing result is 100. and math too 100.
But actually I don't know which is 100 or som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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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기를 보니...
시험이란 것에 별 관심도 없어 보이던 아이가 그래도 좀 긴장을 하긴 했나 보네요.
presence my mind! lesson concentration 등은 아이가 한영사전을 뒤져서 찾은 문장인가 봅니다.
일기 쓸 때 우리말로 먼저 생각하지 않고 바로 영어로 생각하고 적는다고 하는데,
가끔 표현하기 어려운 내용은 이렇게 한영사전(전자사전)을 뒤져서 문장을 만들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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