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글쓴 내용을 보니 멸종위기 동물...지구 온난화 ...
그들의 노래소리에 대한 내용은 없고 ㅋㅋㅋ
녹음할때도 노래소리를 흉내냈던데 ㅋㅋㅋ

방문앞에 이런것을 붙였네요. 이런걸 7살때부터 잘 붙여놓긴 했는데....
외부인 출입금지 ......
그래도 외부인인지는 방주인이 판단한다네요. 손은 왜 씻고 들어오라는건지 ㅋㅋ
이방은 사실 연우 방이지만 책만 많고 큰 테이블만 있는 방이예요.
연우는 이 방에 거의 안들어가죠 ㅋㅋ
요즘 부쩍 저방에 들어가서 하는 일들이 ㅠㅠ

이것이 뭘까요? ㅠㅠ 거의 일년간 손에서 놓지않는 그눔의 Warriors 책에 나오는 고양이 이름들이랍니다. 이거 외워서 쓴거라네요. [영어 단어를 이렇게 외우지]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밀려나왔으나 참았습니다 ㅠㅠ.

독서록도 고양이 ......


그림도 온통 고양이들 뿐이네요.
서점가면 고양이 기르는 방법 이런 책만 골라보고
고양이를 기르는게 소원이랍니다.
그림 엄청 못그리는데 그나마 그림을 그리고 있어서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고양이 기르고 싶으나 동물에 털끗하나 손도 못대는 저로서는 ㅠㅠ
도저히 감당할 수 없기에....
나중에 커서 독립하면 코끼리도 기르라고 허락핬습니다 ㅋㅋ
진짜 너무 덥네요
경북 어느 바다의 바지락 양식장의 바지락들이 높아진 수온으로 익어버려서 다 입을 벌린 사진이 오늘 뉴수에 나오더라구요.
모두들 건강하게 잘 더위를 이기세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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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