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핸폰때문에 머리가 아파 고민하던차에
글을 보고 반갑게 들어왔습니다.
중1, 3 딸아이들이 언제부터가부터 핸폰으로 웹툰이더니
이제는 tv 대신 모은걸 핸폰으로 하고 있네요.
제가 조절한다고 하지만 틈만 나면 손에 핸폰입니다.
드라마, 영화, 가요 차라리 tv를 보라고 하지만 자기가 보고 싶은걸 아주 편한 자세로 자기방에서
보고자 하는 그 편리함을 버릴수가 없나봅니다.
오늘은 올해안에 2G로 바꾸겠다고 했더니(미리 공고했음,약정끝나는대로)큰 아이는 알겠다고 하는데
작은 녀석은 자기는 그러면 언니보다 손해라고 반발하네요. 엄마도 하지 않냐구.
자긴 언니보다 넘 일찍 바꾸기에 안된다고.
어떤분은 인터넷을 끊어라 하는데 과연 그렇게 하는게 좋은 방법일까요?
2G로 바꾸고 아이패드로 공동 사용하자니까 그럼 친구들과 어떻게 톡하고 필요한 거 쓰나고,,
저희애들도 데이터 집에서만 쓸수 있긴한데 ,
도대체 어떻게 규칙을 정해야할지 참 어렵습니다.
저는 핸푠 많이 안 쓰는 편인데 좋은 기능이 많다는걸 요즘 알게되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딩에게 스스로의 절제를 바라기에게는무리겠지요
제 독단대로 2G로 바꾸어도 분란이 생기긴 할 것 같아요 둘째랑.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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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핑키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