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이가 쓰는 3번째 영어일기입니다.
제가 이원복교수의 ‘먼나라 이웃나라’12권 세트를 사주었는데 사주고 보니 초등1학년에게는 좀 어려운 말이 많아 신랑이 열심히 읽는 중인데, 성현이도 더디지만 서너권째 읽고 있는 중입니다.
저한테 와서는 먼나라 이웃나라를 ‘far land closer land' 라고 하면 되냐고 묻길래 실은 저도 몰라서 그래 너 맘대로 써보라고 말했습니다.
그중 독일에 대해서 쓴 글입니다.

<GERMANY>
Today I'm writing English you know.
I'm working on a book called Germany.
It's real name is 'far land closer land'
My father is way ahead of me.
because I am a slow reader.
Hm...... German is a good people,
But not a good fighter.
I will be back in Monday. The End.
아빠가 읽는데 있어서 앞서가는 표현을 그렇게 하는거냐고 물었더니, 그렇다네요.어디서 배웠냐고 물으니 책에서 봤다고 합니다. 역시 책속에 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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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성현이의 영어일기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