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이가 쓰는 두 번째 일기입니다.
Jigsaw Jones Mystery를 쑥쑥몰에서 사줬더니 너무 재미있다며 열심히 듣고
보고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주인공과 Mila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일기에 제목은 왜 쓰냐고 물었더니 담임선생님이 일기를 쓸때는 제목을 정해서
그것에 대해서 쓰는 것이 좋다고 했다며, 전에 오늘 한일을 두서없이 다 써놓더니
요즘은 제목을 정해서 한가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쓰는 것 같습니다.
역시 선생님의 가르침이 대단하다고 다시 한번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JIGSAW JONES books)
One day my mother bought me Jigsaw
Jones books. Jones is a detective. His
friends call Jigsaw because he fixes
a case like a Jigsaw puzzle, but he
could not fix a case without a help from Mila.
Jigsaw give her 50$ when he fixes a case.
People give 1 dollar to Jigsaw to fix their problems. -The End-
옮기다 보니 friends 와 dollar의 철자가 틀렸길래 고쳐서 적어났습니다.
일기에는 틀린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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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성현이의 영어일기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