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일기는 쓰고나서 엄마가 뭐라하면 굉장히 자존심상해하는 놈.
영어일기쓰기에는 편안하게 받아들여주네요.
더 열심히 공부하는 엄마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글일기로 쓴 내용을 영어로 다시 고쳐보기에 도전했답니다.

위에있는 그림은 맨 처음에 있었던 거다. 그게 제일 마음에 들었다.
안에 들어가면 직접 롤링볼을 만드는 것도 있었다.
(파도)라는 롤링볼도 재미있었다.
다음에 한번 더 오고 싶다. 롤링볼을 만드는게 생각보다 잘 내려가서 좋았다.
<영어로 쓰기>
Today I went to Rolling Ball museum.I liked first on the best.Inside, there was a lot of rolling ball that we can make one.The rolling ball named (water fall) was fun too.It was great.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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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반고흐부터 비발디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