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전에 헌혈차에 들어가서 헌혈을 하려는데 헌혈전에 짧은 검사를 하더니 저는 헌혈에 적합하지 않은 피라고 ㅜ.ㅜ 빈혈지수가 있다던가 했어요. 제가 결혼 전에 어지럼증이 좀 있었거든요. 덩치에 걸맞지 않은 병이죠 ㅎㅎ
암튼...드라마나 영화에서 피가 나오면 정말 끔찍해서 저는 공포물을 선호하지 않아요.
제가 이준기를 좋아하는데 요즘 드라마 ' 밤을 걷는 선비?'인가에서 그 몇 백년 묵은 드라큘라 때문에 못 보겠어요. 소름끼치고 속이 안좋아져서요.
하지만 '피'의 소중함은 잘 알죠 ^^
앨리스와 이번 주 듣기와 읽기 열심히 했어요.
어휘도 좀 공부했는데 하다말아서 올리지는 못하겠고
앨리스가 짧게 쓴 노트를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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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앨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