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니 어제 무척 더웠나봐요. 저는 아이와 물놀이하고 왔거든요. 아이 유치원 끝나고 오면 1시 조금 넘는데 바로 집 근처 물놀이장으로 이동했어요. 그래서 종일 더운 줄 모르고 지냈답니다.
아이 수준에 딱인 워터파크. 작년에도 저렴하게 몇 번 다녀왔는데 저도 아이도 만족도가 꽤 높아요. 올해도 이제 시작했습니다. ^^
이번에는 과학책이네요. 학교때 생각하면 전문용어들 외우는데 고생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은 이렇게 어릴 때부터 과학,수학 등을 영어책으로 접할 수 있어 참 좋다는 생각을 해요. 문장들이 간결해서 지난 주보다는 외우기가 어렵지 않았는데, 어떠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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