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처음 접한 제작년부터 활용해온 우리집 영어놀이.. 엄마가 바빠도 아이들이 카드들고 나와선 하자고 조르는 놀이이다...(우리집에선 대박놀이^^) 동화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바로 카드만들기 돌입 이렇게 놀면서 인지도 꽤 많이 했다..

처음엔 http://www.kizclub.com/에서 알파벳별로 A4용지 한장에 그림 두장 들어가는 사이즈로 출력(앞쪽은 그림과 단어 뒷쪽은 단어만)하여 모두 코팅하였다. 모두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족히 200장은 넘을듯..

놀이할때마다 Beginning word를 정하여 첫장(예: Gg)을 보여준다...그리고 나머지 장들을 같이 세어보고 간혹 세어보지 않고 숨기게 되면 놀이에 집중하다가 모두 찾았는지 알수가 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맘잡고 청소할때 한두장 발견할때도 있었다)....^*^~
활용예문..
This time children.. We'll have a hunting game... Are you all right??
Yes, mom..
Today's Beginning word is "Gg"(Gg 카드를 보여주며)
Let's count the card that you have... one, two, three....
How many card?? - We have 10 cards.
Ok.. Here we go~~~~
First, cover your eyes with your hand, don't see me and I hide cards in the living room.
(카드를 숨긴다. BUT 아이들이 쉽게 찾을수 있게 살짝 보이게...너무 깊이 숨기면 ㅠ.ㅠ;;)
I all done. Down your hand. Let's seek the card in the liveing room.
Can you find it?? - Yes!! (찾기시작..)~~~
Mom I found the card, Here it is.
Wow!! You did it.. Excellent!! what's the card that you found. show me your card.
My card is g, g, goat. I found the goat!!
혹시 찾다 못찾을 때..(한두개정도는 못찾게 유도...꼭꼭 숨긴다)
Do you want a hint?? - Yes, I do.
Between the bookcases.
Under the pillow.
Behind the telephon.
In the drawer. 등등 장소관련전치사를 익힐수 있다..
이렇게 진행하면서.. 다 찾은 다음은 다시 한번 카드를 넘버링하며서 check해준다..그리고 마무리로... 그날 가지고 놀았던 카드에 대해 아이만의 카드를 만들어본다..

스케치북을 잘라서 만든 세현이의 단어카드...단어카드는 꼭 키즈클럽이 아니더라도 인지해주고 싶은 카드가 있음 아이랑 같이 그리거나.. 엄마가 그림과 함께.. 카드를 만들어서.. 활용할수 있다.. 이렇게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Speaking까지..조금씩 유도해본다**^^**
다들 하고 계신 놀이가 아닌지.....우리집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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