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앗 ! 오늘 친정식구들이 오랫만에 집으로 와서 노느라 숙제 올리는 것을 깜빡 ㅋㅋ
이제 막 집정리 하고 소파에 앉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났네요.
딸만 셋인 집이라 그런지 언니랑 여동생이랑 만나면 언제나 수다 삼매경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답니다.
이번주도 연우는 재미나게 듣고 읽고 했네요 ^^
녹음할때 뭘 하는지 녹음 소리가 어찌나 첫 1분은 지지직 거리는지 ㅋㅋ
오늘 친구들이 올린 숙제들은 내일 맑은 정신으로 들어봐야 겠네요 ^^
모두 모두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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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