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nica집을 EVA원단으로 직접 그려서 잘랐어요.
그 후 스카치테이프로 유리문에 부착!

Monica와 Papa를 직접 마분지에 그려서 다은이가
잡기 쉽게 나무젓가락을 뒤에 붙였어요.
그리고 사다리는 빨대를 스카치테이프로 붙이면서
이어나갔는데, 빨대가 많지않았던 관계로
short ladder가 되어버린...T.T

달들을 직접 마분지에 그려 마분지를 호일을 구겨서(달의 표면을 보여주기 위해..^^) 풀칠을 하나하나 해가며 붙였다. 그 외에 별들도 직접 삼각형들을
만들어 붙였어요.
그 후 유리문 양 끝 쪽에 끈을 매달고 빨래집게로
달들과 별들을 매달아놓았지요.

우선적으로 책 내용을 그대로 인형극식으로 다은이 앞에서 보여준 후...
(mountain은 인지가 아직인 관계로
삭제하고 연극을 하였지요^^)
다은이에게 엄마인 내가 Monica역과
mom역..
1인 2역을 해 가며 다은이와
놀았답니다..
Da-Eun...
This is Monica's house.
This is a big tree.
Monica sees the moon and say....
(Monica 인형을 움직이면서...)
Monica : "Da-Eun...I wish I could play
with the moon"
Monica : "No matter how much i stretch,
i can not touch the moon."
Monica : "Da-Eun...
please get the moon for me..."
(인형을 바닥에 놓고서....)
Mom : "Da-Eun...
Mom helps you for Monica..."
Mom : "The moon is too high.."
Mom : "Let's get your stroller."
(다은이가 직접 유모차를 가지고오도록 한다..)
Mom : "Da-Eun..climb up your stroller."
(이 때 다시 Monica인형을 들고서...)
Monica : "Da-Eun...
please get the moon for me"
(다은이가 보름달을 따면..)
Monica : "Da-Eun...This is the full moon.
This moon is much too big for me"
(다은이가 다시 그 옆에 반달을
따면...)
Monica : "Da-Eun...
This is the half moon. Too big."
(다은이가 다시 그 옆 초승달을 따면..)
Monica : "Da-Eun...
This is the crescent moon. Too big."
(다은이가 그 옆 조그마한 초승달을 따면...)
Monica : "Right..This moon is right size
for me."
Monica : "Thank you..Da-Eun.."
다은이와 함께 놀이가 끝나고 난 후...
Mom : "Da-Eun..you did a good job."
Mom : "Look at these.The full moon
gets smaller. It become
the half moon.
The half moon gets smaller.
It become the crescent moon.
Upside down...
The crescent moon
grows..grow..grow...
become the full moon again..."
이렇게 21개월된 다은이에게 엄마인 내가 거의 모든 역할을 해 가며 아이에게 input을 해 줬더니
full moon , half moon , crescent moon를 구별해 내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으며 평소 멀리하던 이 책을 가까이하는 계기를 마련해준 것 같아서 기뻤답니다..그리고 수시로 달을 따서 엄마인 나에게 가져다주며 책을 읽어달라는 울 다은이에게 뿌듯함을 느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