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bc.co.uk/learningenglish/english/features/6-minute-english/ep-150702

못 살던 시절 씹던 껌을 벽에 붙여놓았다가 다음 날 또 씹었다는 믿지 못할 이야기들을 듣곤 했었는데
Finn이 그 엽기 행각을 벌이는군요.ㅋㅋㅋ
저도 길을 가면서 강박적으로 껌의 흔적을 찾아보곤 했던 시기가 있었었어요. 정말 이렇게나 많이 껌을 길에다 뱉을까?? 내가 보고 있는 이 수많은 검댕이들이 진짜 껌일까?? 의심에 의심을 하면서 말이지요. 학교 다닐때는 복도에 껌딱지들을 끌로 긁어내는 작업(?)을 하기도 했었구요.
아무데나 껌을 뱉는 사람들. 담배꽁초를 버리는 사람들. 과자 봉지나 아이스크림 막대기를 휙 던지는 사람들... 저에겐 외계인 같이 느껴지는 사람들인데 그 외계인이 너무 너무 많네요..
오늘 주제와 관련된 동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embed/3kdCgMSl2z4
그래서 껌을 아무데나 뱉지 못하도록 영국에서는 껌쓰레기통을 만드는 노력도 하는군요.
자료를 찾다보니 우리나라에서 껌을 바닥에 뱉으면 벌금이 3만원이래요. (그나마 적발하는 사람도 없고요.) 그런데 싱가포르에서는 80만원이 넘는다네요. 제발 우리 나라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담배꽁초도요..
껌 제거는 이렇게나 힘들답니다...
그나저나 껌을 씹으면 좋은 점을 아시나요? 단점은... 사각턱이 된다는...? ㅋㅋ
https://www.youtube.com/embed/fIKuRlasLlI
이번주까지 시험 기간이죠?
시험이 끝난 친구들은 6분 영어에 더욱 열심을 보여주시고 ^^
시험을 봐야 하는 친구들은 최선을 다해 노력한 성과를 얻었으면 좋겠네요.
매 주 보는 여러분들의 닉네임이 기다려지고 반갑고...
그렇습니다. ㅎㅎㅎ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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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