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숙제를 올리려고 켠 노트북이었는데....
칼라 숙제 보고 녹음 즐겁게 듣고 댓글달고
령돌맘님 글 읽고 댓글 열심히 달고나서 이생각 저생각 하다가 컴퓨터 끄고 거실로 나왔다가...
앗...숙제 올리려고 컴퓨터 켰었구나 ㅋㅋ 하고 지금 숙제 올립니다.
아...이눔의 정신머리.
이번주는 연우가 꽤 열심히 듣고 열심히 소리내서 읽고 했는데...
녹음은 영 ㅋㅋ
계속 버벅대네요. 절대 두번 녹음하는 애가 아니라서 ....
그래도 6분 시작했을때부터 지금까지 한주도 안빼먹고 글쓰기도 하고 녹음도 해주는 연우가 기특한
오늘입니다.
아침에 방과후 수업 두개 듣고 와서 (생명탐구, 도예수업) 듣고 와서
엇그제 안과서 검사 덜해서 안과 가서 한시간 반이나 기다려 검사받도
간단한 늦은 점심 먹고 집에 왔는데
친구네 가기로 약속했다고 해서 또 친구네 가서 몇시간 놀다가 와서도 빈둥빈둥.....
화가 좀 나서 좀 뭐라고 했는데.....
령돌맘님 글 읽으면서 이생각 저생각이 들면서,,,,
오늘 좀 반성을 하게 되네요.
오늘은 토요일이고....
시험 공부를 해야하는 시험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빈둥거려도 나쁘지 않은 것을 ....
그쵸? 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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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