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lt.oup.com/teachers/bookworms/downloads/?mode=hub&cc=kr&selLanguage=ko
bookworms 의 회를 거듭할 수록 아이들의 읽기 수준이 쑥쑥 커가는게 보입니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읽은 책의 내용을 가지고 여러 의견들을 내놓고, 고민해보고, 얘길 나눌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네요.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이 같이 커갈 수 있는 토양이 되는 것은 분명하네요.
어휘 학습도 잡고, 생각 키우기도 잡고..
이번 Love or money 는 제목 만으로도 알것 같다는데, 스릴러 물이라니까 의아해 합니다. ^ ^
치정이나, 이수일과 심순애(아이들은 모를.. ㅋㅋ~) 산파조라고 생각하는 모양...
해서 자칫 영화를 찾다 삼천포로 흐름이 흩으러질 까 싶어, 번역 본을 찾아 보는 걸로~~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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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부고 Love or Money qn참고웍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