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갓집 식구들은 지호를 꽃돌이라고 부릅니다.꽃을 너무 좋아하는 지호.. 꽃밭을 그냥 지나가지 못합니다.자연관찰 책의 꽃들사진에 푹 빠진 지호에게 작은 꽃밭을 만들어 봤습니다.
먼저 종이컵을 세로로 길게 자릅니다.저 종이컵의 말린 부분은 지호가 자르기 조금 힘든 듯 합니다.
가위질이 끝난 컵을 들고 하나하나 손으로 폅니다....
엄마가.. 컵의 동그랗게 말린 부분은 잘라주었답니다.아이의 가위질도 쉽고.. 작은 꽃이.. 예쁘게 나옵니다.
백업은 글루건으로 붙여야 하기 때문에 제가 먼저 줄기를 붙였습니다.꽃은 찍찍이를 이용해서 지호가 붙이고 싶은 곳에 붙일 수 있게 해 주었답니다.
열심히 손을 뻗어 꽃을 붙입니다.
마지막.. 주황색 꽃.. 하드보드지에 종이컵 꽃이 피었습니다.
꽃잎은 미리 잘라두었습니다.지호가 아직 섬세한 가위질에 서툴답니다.꽃잎 뒷장에 스카치테잎을 말아 붙이고 지호에게 주었습니다.꽃잎은 지호가 붙이고 싶은 곳에 붙이도록.. 해 주었답니다.
커다란 꽃잎은 큰 꽃에게 붙여 준다.. 합니다.그냥.. 해 주는 만들기였는데 아이 나름의 규칙도 만들어 놀곤 합니다.놀라울 뿐입니다...
지호네 벽에 핀 꽃들입니다..."엄마. 이게 무슨냄새지? 아~ 꽃냄새구나..."지호의 작품이.. 지호에게도 엄마에게도 뿌듯하기만 합니다.
**************************************************************
지호 오늘은 종이컵으로 꽃밭을 만들어 볼까?Today we will make small flower garden. 엄마가 다른 색의 종이컵 6개를 준비했어.
Mommy prepared six different colored paper cups. 종이컵 옆을 가위로 잘 잘라서 활짝 피면.. 꽃처럼 보이지?
Cut the side of a paper cup with scissors and unfold it, it looks like a flower.
지호가 종이컵을 가위로 잘라 볼래?
can you do that like mommy did? 꾹꾹 눌러서 잘 펴봐.
Press the cup and unfold it. 꽃이 6송이 만들어 졌다.
Wow, six flowers comes out. 엄마가 꽃줄기를 만들어놨지? 여기 밸크로 테잎에 지호가 꽃을 하나씩 붙여 볼래?
Here is the branches. Would you stick the flowers one by one onto the tape? 꽃잎은 색종이를 잘라서 붙여보자.
Make the petals by cutting colored papers with scissors.
꽃잎까지 다 붙이니까 멋진 꽃밭이 됐다.
Now we completed beautiful garden. 향긋한 꽃향기가 나는 것 같다.
It is very much alike we breath the smell of flowers.
지호 정말 잘했어.
Jiho, you did really good job.


쑥쑥몰
체험이벤트














[워크시트]워크시트 2번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