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오니 이미 아는 사람들끼리 교류하는 것처럼 보이지요?
우리 모두는 옛날에 눈팅족이었고 소심하게 댓글 달았다 지운 적도 있고,
글 썼는데 아무 답이 없어 멋적어서리 슬그머니 삭제한 적도 있습니다.
제가 꽤 오래 살펴보니 이렇습니다.
(1) 자기 필요한 정보에 질문부터 하는 사람은 형식적인 댓글로 답을 듣습니다.
그게 첫 글이라면 자기 소개부터 하면서 다정하게 접근하세요.
(2) 자기 얘기만 하고 남의 글에 귀 기울이지 않는 사람은 왕따 당합니다.
여기는 같이 아이를 키우는 공간이라 간만에 나타나
자기 아이 문제나 성과, 근황을 쓰고 다른 아이 얘기에는 아무 댓글도 안 달면
아무래도 그 양반과 교류하고 싶지 않습니다.
쑥쑥이란 곳이 뭔가 마음을 끄는 요소가 있는데 선뜻 다가가기 힘드셨던 분들
오늘 첫 댓를 달아주세요. 간단한 소개와 아이들 이야기 해주세요.
개인정보 공개가 아니라 그냥 소소한 대략적이 이야기요.
저와 다른 엄마들이 기억하도록 노력할게요.
우선 선착순 몇 분만 댓글 모아서 닉네임 기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마 다른 어머님들도 어떤 그룹에서 활동하는 게 좋은지 끌어주실 겁니다.
새로운 분 기다려요.
댓글 별로 안 달으셨던 분 그러나 앞으로 교류하고 싶은 분 나오세요.
유아게시판 다섯 분, 초등게시판 다섯 분, 중등게시판 세 분 각각 모집합니다.
(샘플)
"안녕하세요? 저는 0살, 또는 0학년... 등 아이 0명 둔 미인입니데이
쑥쑥에 대해 들어봤는데 들어오니 증신도 한나도 읎고 머가 먼지 모르겠어예.
앞으로 자주 나올테니께 내 닉넴 꼭 기억하이소~~"



쑥쑥몰
체험이벤트














11번 로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