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어린이집 갔다오자마자
“엄마,오늘은 우리 뭐 만들까요?”
하는 큰딸에게 차마..또??라는 말을 할수가 없게 만드는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떠밀리다싶이.. 결국은 창고 저 깊숙이..
언제쓰고 넣어둔건지..생각도 않나는 부직포 짜투리들을
모아서..자석 한뭉치와 함께..냉장고에다 크리스마스 놀이를
해보겠다..일을 벌였답니다..


이건 앞모습이고요~


요건 뒷모습입니다~
준비물: 글루건,짜투리 부직포(나무가 꼭 초록이아니어도,눈사람이 꼭 흰색이 아니어도 )
자석(냉장고에 붙이는 식당광고물뒤에 자석되 괜찮을것 같음)
색지 짜투리..(아님, 그냥 빳빳한 종이면 아무거나 괜찮을것 같음)


1.색지에다 밑그림을 그려 오리고
2. 색지를 부직포에데고 오립니다.
3. 색지와 부직포를 글루건으로 붙이고 색지쪽에 자석도 글루건으로 붙입니다.
4. 크리스마스 장식들과 눈사람안에 소품들은 까끌이 사용해서 떼었다 붙였다 할수 있게
붙여 보았답니다.


하나,하나가 다 떨어지기 때문에..눈사람이랑 크리스마스 트리를 합쳐서 새로운 뭔가를
만들수 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아이들은 반복도 좋아하고,,반복속에서 또다른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걸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진작에 이놀이를 생각했더라면..하는 아쉬움과 옷장에 넣어뒀다가 내년에도 또 가지고 놀아야겠단
생각을 했네요~


요건 둘째 작품~



요건 엄마꺼~


여기서 부터는 큰딸 작품~


좀 이해가 안되는??것들도 있었지만..상상은 자유~


이건 정말 의외였답니다..눈사람 얼굴로 달을 만들다니..


무슨 칠교놀이처럼 정신없이 이것저것 만들다보니..저녁때가 다 되었더라구요..
둘째랑 해본이야기들..
What is this?
This is the christmas tree.
This is the snowman.
This is the rocket.
This is the fairy.
These are cars.
This is vegetables soup.
Where is your house?
Where is moon?
Where is star?
Where is snowman's nose?
Where is snowman's hands?
Here it is~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어일기]성현이의 영어일기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