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과자상자로 전화기를 만들어보았습니다.
폐품으로도 아이가 충분히 즐거워 하는 것을 보고 저도 즐거웠답니다.
영어로 전화통화를 할 수 있게 많이 연습해 줘야겠습니다.

과자 상자, 빨대, 스카치테잎, 가위, 풀 등 준비물입니다.

아이가 어린 관계로
밑그림 그려주고 오려보도록 했습니다.



아빠에게 전화걸어본다고 하며 즐거워합니다.

빨대도 직접 달아보고 완성!




전화기가 맘에 들었는지..
자기 방에 놓아두러 들어가더니 저렇게 놓아두더라구요...
Let's make a telephone.
Cut out this box on the line.
It became a receiver.
Then, paste a straw here.
Let's write the numbers here.
Let's make a pretend phone call.
I'll call you.
Hello.
May I speak to Yeibin, please.
Speaking.
It's mommy.
How are you today?
~
Let's hang up now.
Good bye.
Let's dial the number.
Do you remeber Daddy's cellular phone number?
Let's call your Daddy.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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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예비초등생입니다. 3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