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와 양 매치에 관련된 엄마표 수학교구 만들어 봤어요.
EBS 만들어볼까요에도 나왔던 건데요.
계란판에 1에서 10까지 숫자를 붙이고 한쪽 끝에는 손잡이를 다른쪽 끝에는
탁구공을 매달아 줍니다.
게임방법은 탁구공을 던져 나오는 수만큼 계란을 접시에 담는 거랍니다.
계란대신 쿠키단지 활용해도 되겠지요.
25개월 스진이는 이 교구를 넘 좋아라 하긴 하는데 탁구공 받기는 아직 어렵네요. ^^;;

Let's get it started. I'll go first. (시작하자. 엄마가 먼저 할께.)I got a 4. (4가 나왔네.)Let's lead the number out loud. (소리내서 읽어보자.)And then count that many eggs into the plate. (세면서 달걀을 접시에 담아보자.)One, two, three, four. (하나, 둘, 셋, 넷.)Now, it's your turn. (이제 네 차례야.)
요건 무당벌레 점만큼 수를 올려놓는 교구네요.

Ladybugs have dots on their back. (무당벌레는 등에 점이 있지.)Seo-jin, how many dots does this ladybug have?(서진아, 이 무당벌레는 등에 점이 몇개나 있을까?)Two. Then put the number card on the ladybug.(2개. 자 그럼 숫자 2를 이 무당벌레에 올려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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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학]엄마표 수학교구 2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