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파란트리를 한번 만들어 봤어요.
그냥 문구점에서 색지만 샀구요..나무기둥은 박스입니다.

요놈을 뒤로 돌려볼께요.
휘리릭~~~

일주일동안 택배받고 폐지수거일을 기다리던 놈들입니다.
지금은 과자트리로 변신작업중..^^
아이들 키보다 좀 커서 바닥에 눕히고 테잎으로 살짝살짝..
(넘 꼭꼭 붙이면 안돼용~~)

짜짠~~생각보다 괜챦네요.

이게 끝이냐?..ㅋㅋ
아니예요 ..바로 오늘의 주제는 ~~
눈뭉치를 던져라!! 하나~~둘~~셋~~~~



눈치채셨나요??
넵!! 신문지 뭉치입니다..^^;
겨울이 되니 날씨가 추워져서 놀이터 안나간지도 오래 됐는데
아주 신나게..맛있게..놀았습니다.
아..넘 꼭꼭 붙이면 안되는 이유..아셨죠?
(과자 안떨어지면 애들 지칠꺼예용~~)
한바탕 눈싸움?이 끝날쯤..사탕 몇알만이 대롱대롱...
더이상 인내력에 한계인지.... 아이들이 손이 먼저가네요 ㅋㅋ

멀뚱멀뚱~~

동생 : 행님아~~넘 높다.
행님 : 우짜지??
ㅋㅋㅋㅋ
한참을 보더니 .... 역시 높이 뛰기로 제압했습니다!!
원래의 파란 트리로 돌아 왔어요.. T-T

간만에 울녀석들.. 오늘 하루 즐겁게 놀았나 봅니다..
꼬~~라지 하구는~~~
ㅋㅋ
암튼 넘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아!! 이 파란 트리는 폐지 수거일 버릴꺼냐구요??
아닙니다~~~
곧이어 2탄이 출품 될꺼예요~~
그럼 ....쓩~~~~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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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무늬가 살아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