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게 뭐냐고 물었더니..
역시 선물을 넣을 수 있는 신발처럼 생긴 주머니(양말)이라고 하더군요...
어디서 보기는 봤나 봅니다....
그러면....빨간 양말 한번 만들어보자..했더니
좋아합니다....
일단 도화지로 대충 모양을 만들어 보고,,,
우리의 주 메뉴인 부직포로 만들어보았습니다..

글루건은 정말 쓸모가 많은 듯 합니다...
뭐든.....글루건을 붙여....하면 잘도 붙으니까요....^^
모양대로 오리고 모양대로 붙이고...
모두 아시지요???

모양 그대로 붙이니 테두리가 허전하여
노란색 테잎으로 가장자리를 처리하였습니다...

중간중간 장식도 같이 해보구요..
저번에 리스 만들고 남은 구슬종으로 입구에 달아보기도 하구요...
양말 끝에도 붙여 보았습니다...

그래서 완성.......
줄을 달아서 아무곳에도 걸어놓을 수 있도록 노끈으로 마무리...
사진 좀 찍어보자하니...
에휴...저 배 좀 보세요...
밥 잔뜩 먹고...머리가 무겁다나 뭐래나...
양말에 얼굴 좀 걸쳐서 찍겠답니다....저런~~개구장이같으니라구...
너무나 간단한 작업이라 금방 만들수 있었구요..
볼품은 없지만 그래도 만들고 나면 즐거운 희서맘입니다...^^
Christmas comes once a year.
Christmas is close at hand.
What do you have on for Christmas?
Let's make christmas stockings.
Let's draw the stockings on this.
Wow...Great~~
Look at that...Mom..
It's all done.....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쑥쑥몰
체험이벤트



















[크리스마스]☆연극Gingerbread 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