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 What's the time? 을 활용해 보았다.아직 읽기 단계에 들어가지 않은 상태인지라 단순히 정각을 읽는 수준의 시간읽기에 집중한 활동을 주로 이루어 해보았다.... 우선 시계를 만들어 보았다...시간의 숫자를 스티커를 활용해 아이에게 직접 붙이도록 유도했다.... 그리고 긴바늘이 시간 짧은 바늘은 분을 가리킨다는것도 설명해보았다.... 4살이긴 하지만 요즘 날짜 요일에 대해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는 시기인데다신데렐라의 책을 좋아하는 덕분에 정각에 대한 개념은 별다른 설명없이도 아주 쉽게 받아들이는 듯했다. 할핀을 이용해 꽂는건 엄마가 도와주었고. 나머지는 시계읽는 활동은 원이가 직접해 보았다.....
글자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는 터라 비뚤빼뚤한 글씨로 이름도 써보고,,, 각 시간에다 본인이 직접 숫자도 적어보도록 유도했다.... 
끝나고 나면 어김없이 냉장고에 걸어두고 지나다니며 자신의 작품을 감상하기도 하고,,,, 활동한 액티비티를 다시한번 복습하기도 해서,,,, 꼭 1-2주정도는 붙여두곤한다..... Today we'll make a colok.You can see two arrow marks.The short hand which is red tells an hour.The long hand which is blue tells a minute.If so, what time is it?It's twelve. Mom, Cinderella had to go back by 12 o'clock.That's right,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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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초등3 일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