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일찍부터 일정이 있어 미리 문 열어둡니다.
이번에는 그 유명한 주니비의 한 부분이군요. 잠깐 보았는데도 내용이 흥미롭네요. 언제 기회 만들어 읽어 봐야겠어요.
빈 칸 채우기 시트는요, 전 처음에는 별 의미를 두지 않았었어요. 그런데 회를 거듭할 수록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문장의 key word 는 아니더래도 한 두 단어를 던져서 기억하도록 하는 빈 칸 채우기, 이 시트를 하면서 마치 내가 작문 하는 듯한 기분이 들 때도 있어요. 점점 할 수록 문장을 만들어 쓰고 싶은 마음이 스물거리는데요~ ^^
숙제들, 어떻게 하셨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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