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중1인 아들은 정말 영어 만큼은 열심히 학습했고, 꾸준히 신경 썼다고 생각했습니다.
적어도 초등 4학년까지 그랬었죠.
머뭇하는 시기인가 싶어 마라톤인데... 하는 마음에 학원을 옮긴게 화근이었는지(원더랜드를 5년정도 다니다가 고 학년이라고 스파르타식? 좀 타이트한 학원으로 바꿈) 지금은 4학년 그 수준에서 맴돌고 있는 듯합니다.
안타깝습니다.
영어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본인도 열심히 하는데 도무지 능률이 오르질 않으니...
답답합니다. 학습방법의 문제인가요?
이번 겨울 영어를 다잡기로 했는데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듣기평가는 20문항중 만점에 가까운데 독해는 50점, 단어도 약합니다.
듣기는 잘하지만 디테이션은 평균 70점정도입니다.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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