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을 릭이 해줬어요 ㅎㅎ
작은 아들 마이클도 했었는데 녹음 중간에 장난감을 확~ 붓는 소리가 들어가서 큰 아들 오프닝이 선택 됐어요.
릭한테 그렇게 같이 하자고 해도 안 하겠다 하더니
아침마다 틀어놓은 소리 듣더니 조금씩 관심을 보입니다.
오늘 아침엔 이번주는 코끼리네 하는 소리도 하구요 ㅋㅋ
요렇게 조금씩 발을 들여놓게 해서 나중엔 확 끌어댕겨야지요 ㅋㅋㅋ
지난주는 바쁘고 제가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써머리는 못했어요
녹음도 어제밤에 대충하고...
듣기는 무쟈게 많이 들었습니다.
첫날 스크립트 없이 들을 때는 엔히도니아라는 뮤지컬 얘기가 나오나 했다는 ㅠㅠ
earworm도 스크립트 보기 전에는 뭔소리지 싶어 사전도 한번 찾아봤더니 안 나오더라구요.
다음날 스크립트 보고.... 이런.. 무식이 줄줄 흐르는구나... 했지요 ㅋㅋ
모두들 남은 연휴도 잘 보내세요~
제게는 허락되지 않는 연휴지만... 그래도 아들래미 학교 안가니 그냥 제 맘이 조금 여유롭네요 ㅎㅎ
이번 주도 좀 바쁠 거 같아서 댓글은 잘 못 남길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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