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는 정신이 없어서 6분영어 듣기도 2번인가? 들었네요.
4년 넘게 살던 집을 다시 도배하고 싱크대 교체를 하려니
왜 이리 정리할 게 많은지..
결국은 어젠 앓아눕고... ㅋㅋ
지금 싱크대 교체중인데 잠깐 짬을 냈어요.
요약은 못하고, 녹음만 겨우 했어요.
한 주 빠질까? 했지만... 이렇게라도 6분영어의 끈을 잡고 갑니다. ㅎㅎ
저도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 커피 없이는 못 사는데..
저만의 커피를 만들어 먹어요.
우유 + 커피가루 ==> 전자렌지에 2분 돌리면 까페라떼 완성!
카페인 없으면 완전 예민해지니... ㅋㅋ
다음 주에까지는 정신없어서 숙제를 내도 대충 낼듯해요. ㅎㅎㅎ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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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녹음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