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마지막 놀이는 마당에서.. 마주 같이 노는 동네 어니들,,7살 미소와 초등 4학년 미루 자매.. 도시 분위기와는 약간 차이가 있어서,,할로윈을 접하는게 많이 낯선감이 있다..할로윈에 대해 살짝꿍 설명해주고는,,사탕을 나누어 먹었다.. 아이들은 금방 놀이를 이해하고 신나한다. 우리는 숨바꼭질 놀이를 했다.. 해진 뒤에 마당에서의 숨바꼭질은 꽤나 무섭다는거 아실런지^^ 분명 민서도 같이 놀았는데,,사진은 찍을때마다 엄마 뒤에 있어서 포커스 아웃이당.. 귀신 표정을 지어보라니,,너무 구여운 유령들 같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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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진에서 젤루 무서운 사람에게 상품을 내걸고 컨테스트!!갑자기 괴기영화가 되버렸당*.* 사실 미소(7살),미루(초4)는 한자가 턱없이 서툰 이 이모와(아이들이 나를 부르는 호칭) 함께 한자공부를 같이하는 9명중 식들이다.아이들은 너무나 똘똘하고 영특하다..내가 쑥쑥에서 밚이 배우고,,우리 아이들과 공부하는 훈련이 몸에 익숙해지면 아이들과 여러가지 엑티를 해보고 싶다^^(나으 꿈~)아무래도 도시보다는 자연은 가깝지만, 문화면에서는 아쉬운 것이 많은 단점이 있는데..쑥쑥의 이 많고 좋은 컨텐츠를 아이들과 함께 나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음 할로윈을,,아니 다른 신나는 엑티를 꾸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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