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나 읽기실력보다 말하기, 쓰기실력이 많이 모자르다는 것을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초6 딸아이의 경우 일주일에 두번 정도 영어일기를 쓰는데
제가 첨삭지도해 주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제가 아는 표현도 한계가 있고 더 좋은 표현을 가르쳐 주기도 버겁거든요.
물론 쓰기 만을 위한 과외선생님이 있다면 좋겠지만...
인터넷이나 또는 다른 방법을 통해서 글쓰기 첨삭지도를 받거나
글쓰기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하니비님도 가르치고 계신 분이니 효과적인 노하우를 꼭 부탁드립니다.
리터러시 3권을 제가 봐주기 너무 버거워 튼튼영어 I&I리딩으로 바꿨습니다.
사실 좀 속상합니다. 좋은 책을 제대로 끝내지 못했다는 것 때문이지요.
엄마의 역할을 최대한 줄이면서 효과적으로 책을 마스터할 수 있는 방법도 꼭 가르쳐 주세요.
간단하게 글 올렸지만,
사실 지금 매우 힘들고 고민스럽습니다.
여기가 농촌형 소도시라 학원, 과외같은 사교육도 그다지 좋지 못합니다.
꾸준히 엄마표로 시켜오긴 했지만 왠지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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