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min를 녹음 할 때 뭔가 새로운 게 있어야 한답니다.
목소리 변조로는 그다지 재미가 없으니 뭔가 어메이징한 걸 생각해내야 겠다네요.
엄마마음은 그 주 주제에 대해 세밀하게 이해해서
자료도 찾아보고, 이야기도 나누고 했음 좋겠구만
우리집 그분은 그 딴 건 다른 것에 줘버리고,
우짜든둥 재미만 찾습니다.
그래도 일단 따라가야지요.
눈치 봐가면서 이런 자료도 있대 하면서 슬쩍 들이밀기도 하고... 맨날 까이지만...
억지로 하다 그만두는 것보다야 낫지 않을까 해서 그 녀석 하고 싶은대로 두는데
참말로 이러다 곰되지 싶습니다.(왠지 마늘과 쑥이 땡겨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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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Er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