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hur 챕터북입니다. 챕터북 중에서는 좀 어려운 편에 속하지요.
그런데 Marc Brown의 책을 읽으면 '아, 이럴 때는 이렇게 표헌하는구나"
싶은 문장이 가득하니 신기합니다.
예를 들어 자전거에 책을 가득 싣고 균형을 잘 잡으려고 애쓰면서 달릴 때,
balancing을 쓰면 됩니다.
그런 문장이 책에 가득하답니다.
이번까지 공개적으로 파일을 배포하고 9 & 10 숙제 포함해 명단 만든 후
이메일로 파일을 보내겠습니다.
숙제는 다음 주 화요일 21일 밤12시에 마감하며 (그러니까 정확히 수요일 0시)
10회 중 8회 이상 제출한 분에 한해 메일 보낼게요.
22일 수요일에는 우리 직원이 명단을 올려드릴 겁니다.
숙제를 늦게 한꺼번에 올린 분은 검사가 되지 않습니다.
명단 올렸을 때 잘 확인해서 댓글 달아주세요.
메일은 목요일 23일 오후나 금요일 24일 보내게 될테니
게시판에 재촉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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