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제는 생각해볼 게 많았어요.
무엇보다 Designer baby에서
"비슷 비슷한 사람만 살게 되면 재미없을 것 같아"라네요.
"한 사람도 같은 사람이 없기때문에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소중한 거다.
다른 사람과 같아 지려 애쓰지 마라.'고 가끔 얘기했더니...


이번 주제는 생각해볼 게 많았어요.
무엇보다 Designer baby에서
"비슷 비슷한 사람만 살게 되면 재미없을 것 같아"라네요.
"한 사람도 같은 사람이 없기때문에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소중한 거다.
다른 사람과 같아 지려 애쓰지 마라.'고 가끔 얘기했더니...

잼있는 녹음~^^
평소에도 이렇게 웃음이 끊이지 않는 집 같아요.
덕분에 듣는 저도 웃음바이러스가...ㅋㅋㅋ
Eric의 말에 저도 동의해요.
비슷한 사람들만 있다면 정말 세상이 재미 없을것 같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녹음 듣는데.. 넘 우껴요!! ㅎㅎ ^^
목소리가 정상에서 속삭이다가... 로봇에서 다시 정상으로 .... 게다가 하품까지.. ㅋㅋㅋ
엄마의 약간의 협박까지도 녹음되고... ㅋㅋㅋ
옆에서 함께 웃는 소리도 들리는 것 보니, 다른 형제도 있나봐요. ^^
이렇게 재미있게 하면 매주 신날 것 같아요.
근데.. 엄마 목소리는 고급지고 정말 유창하세요. ^^
맞아요. 디자이너 베이비..가 생기면 여기저기 성형미인들이 다 비슷하게 생긴 것처럼 그런 현상이 생기겠죠..
아고.. 녹음 듣다가 공포영화 듣는 줄.. 컨셉인가요?? ㅋㅋ
그림으로 이해도 돕고..
이번주도 열심히 잘 했어요~~!! ^^
***6분 영어(The three-parent baby)--4/13까지
중1 DK
[중1]Eric
초6 Matt
three-parent baby(초3 앨리스)
초4 에릭
중3 selina
마블린네
안녕하세요? 해리에요.
중2 리디아